오늘 오후 늦게 두류공원에 산책 갔었습니다.

성당못의 야경입니다.

공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연말임을 또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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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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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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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은행잎이 그리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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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5일 늦은 오후

해인사 가는 길목에서 명 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익어가는 가을을 느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는 길이지만 셔터를 눌렀습니다.

사람들이 이동을 해서 흔적만 나타나네요.






옆 계곡도 몇 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바위 사이로 흐르는 물소리에 잠시 귀를 기울였습니다.








깨끗한 물과 물이 흐르는 소리가 참 좋았습니다.








지금도 물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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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 두류공원

잠시 산책도 하면서 켳 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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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면서 두류공원 성당못에 들러 사진을 찍었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라 빛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사진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반영된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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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흔들어 보았습니다.







여러 번 시도해 보았습니다.







조금 더 연구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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