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이 있길래 소품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가을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퇴근길에 두류공원에 들러 은행나무를 보았습니다.
잠시 산책을 할려고 했었는데 은행나무가 보여
몇 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음력으로 10월 보름이어서 보름달을 볼려고 했는데
인터넷에서 오늘 부분월이 있다고 해서 몇장 사진을 찍었습니다.
시간 순서대로 나열했습니다.
흔들리지 않게 사진찍기가 어려웠습니다.
월식은 내년 11월 8일에 있다고 합니다.
거의 1년을 기다려야 하네요.
베란다에서 본 풍경
꽃댕강나무와 나비
어느날 대구 하중도에서 본 일몰입니다.
은행나무
지난 겨울 만난 딱새 암컷
경북대에서 본 주변 풍경